• 최종편집 2024-01-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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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앞두고 신세계 상품권 본격 판매
    [한국상품권뉴스]전국 이마트/트레이더스 점포에서 신세계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며, 상품권 종류는 5천원/1만원/5만원/10만원/30만원/50만원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백화점 등 매장에서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또한 이마트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이마티콘(이마트 금액권)도 이마트 앱을 통해 손쉽게 구매와 선물이 가능하다.
    • 상품권뉴스
    2024-01-16
  • 윤석열 대통령,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세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개최
    [한국상품권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월 15일 오전 대표적인 반도체 인력양성 교육기관 중 하나인 경기도 수원시 소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관에서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세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제정책 방향(1/4, 목), 주택(1/10, 수)에 이어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방안에 대해 기업과 지역주민, 학생 등 국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관계 부처가 칸막이 없이 한 자리에 모여 문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반도체 산업은 어느 산업보다도 민생을 풍요롭게 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공장을 세우면 설계·디자인·후공정 기업과 R&D 시설 등 반도체 생태계가 형성되고, 전기·용수 관련 인프라 건설, 협력업체의 동반 투자로 이어져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생기며, 이렇게 되면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고 촘촘히 연결된 공급망을 통해 전국 곳곳으로 온기가 퍼져나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통령은 경기 남부를 관통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총 622조 원이 넘는 투자가 이뤄지면 앞으로 좋은 일자리가 최소 3백만 개 새로 생길 것이라면서, 국가의 자원을 총력 투자해 반드시 성공시킬 것을 약속했다. 또한, 반도체 공장 생산라인 하나를 돌리는 데에도 인구 140여만 명의 대전이나 광주에서 사용되는 것보다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하다며 고품질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원전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끝나는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도 앞으로 계속 적용하고 동맹, 우방국과의 외교관계도 강화해 반도체 산업을 강력히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어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방안’이라는 주제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두 장관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투자에 대한 투자세액 공제 등 투자 인센티브를 보강하는 한편, 소부장·팹리스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연대를 통한 반도체 생태계 조성, 반도체 초격차 기술 확보, 우수 인재 양성과 해외 인재 유치 등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가져올 민생효과, 반도체 초격차 기술개발, 혁신 인재 육성 등 세 가지 주제로 각계각층의 참석자들이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나눴다. 한-네덜란드 반도체 동맹의 핵심 기업인 반도체 노광장비 기업 ASML, 메가 클러스터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삼성과 SK 관계자는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한 조언을 가감 없이 제시했고, 용인시 주민, 반도체과 학생 등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가져올 지역 경제 및 일자리 효과에 대해 강한 기대감을 보였다. 반도체 기업들은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반도체를 연구하는 교수, 박사후 연구원, 학부생 등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 연구 협력, 교육지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늘 토론회에는 반도체 전공 학생 20여 명을 포함해 이우경 ASML 코리아 사장 등 반도체 관련 기업 대표, 권석준 성균관대 화학공학 교수 등 학계, 이정현 KIST 선임연구원 등 연구원, 경기도 용인시 지역주민 등 국민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등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상일 용인시장, 김경희 이천시장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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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보건복지부, 미등록 경로당 현장 점검 계기로 전국 현황 파악 및 지원방안 모색
    [한국상품권뉴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월 15일 오전 10시 40분에 대전시 서구 소재 ‘17통 노인경로회관(장터노인정)’을 방문하여, 미등록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기일 차관은 어르신들의 이용 현황을 점검하면서 일상생활에 불편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동절기 한파에 건강과 안전을 유의하여 주시길 요청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실질적인 경로당 역할을 하는 미등록 경로당에 대해서는 이용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화재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황 파악을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했다. 이기일 차관은 “정부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불편함이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미등록 경로당 등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실질적인 경로당 기능과 역할을 하는 미등록 경로당에 대해 ‘경로당 현대화 연구(2024.2월∼)’ 등을 통해 가칭준경로당 제도 도입 등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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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속도감 있는 주택공급 추진”강조
    [한국상품권뉴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15일 오후 1시 30분 정부세종청사(대회의실)에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80여 명과 함께 ‘내게 맞는 주택공급’을 위한 추진전략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취임 후 발표한 첫 공급대책에 대한 후속조치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진과제별 업무를 담당하는 사무관, 주무관 등 실무진과 장관이 직접 한자리에서 정책을 논의했다. 박 장관은 실무진들의 추진과제별 발표에 앞서,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민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실무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양 방향의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국회, 언론과 소통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자세로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정책이 되도록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정책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정부의 새해 국정기조인 ‘행동하는 정부’에 맞춰 국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1기 신도시 재정비, 등록 임대주택 활성화 등 주요 정책별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정책 추진 과정에서 겪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함께 청취해야 할 현안과제를 공유했다. 고성우 사무관(주택건설공급과)은'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3.9.26.) 발표 이후 입법예고 기간을 단축한 경험을 밝히며, 이번에도 단축입법예고를 통한 조속한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용선 과장(주택정비과)은 복잡한 재건축·재개발과 관련하여 정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별로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홍보방안을 제안했다. 최병길 단장(도시정비기획준비단)은 이달 중 5개 신도시에 (가칭) '도시재창조센터'를 모두 개소하여 사업 단계별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실무진들의 추진과제별 발표를 모두 들은 뒤, “오늘 논의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시행령 개정 등은 즉시 추진하여 추진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야 할 때”라고 하면서, “정책에 효과가 있는지도 항상 스스로 반문해보면서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번에 발표한 공급대책에 다양한 과제가 포함된 만큼, 국민이 모르는 정책은 없는 정책이라는 자세로 실무진들이 적극적으로 현장에 나서서 정책을 국민에게 자세히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규모정비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한 최우영 사무관은 “장관님께서 ‘여러분의 자리를 앞서 갔던 선배의 한 사람’으로서 하신 말씀이 친근하게 마음에 와닿았다”면서, “오늘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함께 같이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는 팀워크를 다지게 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급대책 발표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공통된 인식 아래 국민이 원하는 곳에 원하는 주택을 원하는 시기에 충분히 공급해 나갈 수 있도록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책을 지속 보완하고 발전하여 국민 주거안정을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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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외교부, 과테말라 대통령 취임식 경축 특사 파견
    [한국상품권뉴스] 김정재 국회의원(한-과테말라 의원친선협회장)은 1월 14일 과테말라시티에서 개최된 '베르나르도 아레발로(Bernardo Arévalo)' 과테말라 대통령 취임식에 우리 정부 경축 특사로 참석했다. 김정재 특사는 과테말라 방문 계기 ▴대통령 취임식 참석 ▴아레발로 신임 대통령 예방 ▴에레라 신임 부통령 면담 ▴주요 동포 단체장 간담회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 김 특사는 취임식 참석 계기에 아레발로 대통령을 예방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대통령 친서를 전달했다. 김 특사는 양국이 자유‧민주주의‧인권 등 공동 가치를 기반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해나가자고 하면서, 과테말라에 진출한 우리 기업 및 동포사회에 대한 과테말라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신정부가 추진 중인 사회기반시설(인프라) 현대화 사업에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을 가진 우리 기업들이 참여하여 과테말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김 특사의 발언에 적극 공감하면서, 수교 이후 60년 이상 한국과 과테말라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한국 기업의 과테말라 진출과 관련, 협력 분야의 확대와 對과테말라 투자 증대를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김 특사는 1월 13일 '카린 라리사 에레라 아길라르 (Karin Larissa Herrera Aguilar)'신임 부통령을 면담하여 경제, 개발협력, 교육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양국이 함께 성장하기를 희망했다. 한편, 김 특사는 1월 12일 우리 동포 운영 기업 방문, 1월 13일 한인회관 방문 및 주요 동포 단체장 간담회 일정을 통해, 우리 기업인들의 현지 활동을 격려하고, 과테말라에서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우리 교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경축특사의 방문은 전통적 우방국인 과테말라와의 우호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아레발로' 신정부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4-01-15
  • 다보링크 컨텐츠,엔터테이먼트 새로운도약 대거 인재영입 공시
    [한국상품권뉴스] 다보링크는 최근 여러 인재 영입과 관련된 공시를 발표했다. 특히,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GEMG)의 CEO인 김유나 대표의 영입이 주목된다. 김유나 대표는 빌보드 마이크 밴 사장과 파트너십을 맺고 빌보드코리아의 창간을 발표했으며, 이는 국제판 빌보드 재팬, 빌보드 아라비아, 빌보드 에스파냐, 빌보드 브라질 등에 이어 국제판 목록에 추가될 예정이다. 김유나 대표(GEMG)는 “ 전세계적으로 K아티스와 K팝의 위상이 높아진만큼 빌보드 코리아는 K문화를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컨텐츠 성장의 흐름속에 다보링크는 SM브랜드마케팅의 대표인 진현주, 라이트솔루션의 안명규 대표, 마인라오의 김옥겸 대표 등 업계의 중요 인물들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이러한 인재 영입은 다보링크가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 사외이사는 이수미 시므엘코리아 대표를 추천했다. 감사는 이관옹 디지털인재경영연구소 대표 컨설턴트를 후보로 올렸다. 다보링크가 다양한 사업 분야로 확장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회사는 통신 재판매, 콘텐츠 제작, 이벤트 대행, 부동산, 화장품, 외식, 이커머스 등 여러 분야에 사업을 추가할 계획을 밝혔다. 이러한 전략적 변화는 회사의 장기적 성장과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다보링크, 컨텐츠.엔터테이먼트 새로운도약 대거 인재영입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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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설 민생대책' 온누리 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
    [한국상품권뉴스]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설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주요 성수품의 정부 할인지원율을 높이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발행 규모를 1조원 더 늘리기로 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 뒤 처음 고위당정에 참석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가 끝난 뒤 브리핑을 열어 “당정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민생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설 명절 기간 중 계층 간 격차를 완화하고 전 국민이 온기를 고르게 느끼도록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런 내용이 담긴 논의 결과를 발표했다. 당정은 우선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16대 성수품을 집중 공급하고, 정부 할인 지원율을 기존 20%에서 30%로 10%포인트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설 성수품 평균 가격을 지난해 수준 이하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또 온누리 상품권 월 구매 한도를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50만원 올리고, 발행규모도 4조원에서 5조원으로 확대했다. 광고 설 연휴 기간(2월 9일∼12일) 고속도로 통행료도 면제한다. 같은 기간 케이티엑스(KTX)·에스알티(SRT) 역귀성 할인도 최대 30%까지 제공한다. 당정은 또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약 40만명을 대상으로, 최대 150만원 수준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내수 활성화를 위해 당장 시급한 임시 투자 세액 공제 연장, 노후 차 개소세 인하, 전통시장 소득 공제 확대 등 주요 입법 과제가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당·정간, 여·야간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대위원장으로서 처음 회의에 참석한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대학생 학비를 획기적으로 경감하는 방안을 당과 같이 논의해달라”고 했다.
    • 상품권뉴스
    2024-01-15
  • 산림청, 제6대 울진산림항공관리소 한금석 소장 취임.
    [한국상품권뉴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제6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으로 한금석 행정 사무관이 1월 15일부로 취임했다. 한소장은 1993년 우체국에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 소속관리소 등을 역임하면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탁월한 산림행정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한금석 소장은 관리소 격납고,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주요 임무 현안을 보고 받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한금석소장은 “산림항공기 운영 전문기관으로 산불진화, 산림병해충 방제, 산악인명 구조, 산림사업 자재운반 등 안전을 최우선시 하겠으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 추진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으로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관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2024-01-15
  • 서특단, 해군 2함대와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협력 강화
    [한국상품권뉴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박생덕 단장은 15일 경기 평택시 해군 제2함대를 방문해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의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강화와 안보상황 관련 협조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박생덕 서특단장은 김경철 해군 2함대 사령관을 비롯한 해군 관계자들을 만나 2024년 상반기 불법 외국어선 대응 방안과 조업질서 확립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와 함께 최근 안보상황과 관련, 우발사태 대비 정보 공유와 협조사항 논의 등을 실시했다. 박생덕 서특단장은 “앞으로도 해군과 긴밀히 협조하며 서해5도 해역에서 불법조업 외국어선에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해양주권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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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4-01-15
  • 관세청, 마약이 합법화된 나라에서 마약을 투약하면 벌어지는 일
    [한국상품권뉴스] 캐나다, 네더란드, 미국...(*네덜란드와 미국의 경우, 부분 합법화) 위 국가들은 대마초를 합법화 한 국가로, 여행 중 대마초의 묘한 냄새를 맡아봤다는 여행 후기를 인터넷 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외에서 마약 투약 및 섭취 행위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합법일까요? 불법일까요? 속인주의에 따라 엄연한 불법! - 형법 제3조(내국인의 국외범) 본법은 대한민국영역외에서 죄를 범한 내국인에게 적용한다. 속인주의는 자국민이 저지른 범죄를 자국의 형법을 적용하는 원칙으로, 범죄를 행한 국가와 무관하게 대한민국의 법을 적용하는 원칙입니다. 즉, 마약이 합법인 나라에서 투약·섭취했더라도 귀국 시 국내법에 의해 처벌받게 됩니다! 만약 해외에서 마약을 했다면? “마약 종류에 따라 다르게 처벌!” · 필로폰을 투약한 경우 -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 대마초를 흡연한 경우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 · 대마류를 수입한 경우 -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마약 반입 멈춰! 해외에서 마약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해도 대한민국 국민은 마약 투약 및 소지 불법! 절대 반입하면 안 됩니다! 즐겁고 완벽한 여행을 위해 마약, 투약도 반입도 절대 하지 마세요! ☞ 마약 신고는 지역번호 없이 ☎125(포상금 최대 3억 원)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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