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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보드(Billboard), '빌보드 코리아' 공식 론칭!
    [한국상품권뉴스] 미국 뮤직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브랜드 빌보드(Billboard)가 한국에 공식 론칭한다. 15일 빌보드는 "오는 6월 '빌보드 코리아'가 창간호 '빌보드K Vol.1' 발행을 시작으로 한국에 공식 론칭된다"고 밝혔다. '빌보드 코리아'는 이번 창간호 발행에 앞서 오는 4월과 5월 공식 홈페이지 및 디지털 플랫폼 오픈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론칭 프로모션에 나선다. '빌보드K' 발행을 통해 전 세계 글로벌 팬들에게 K-POP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미국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정보도 발 빠르게 국내에 전하며 글로벌 뮤직 산업의 발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빌보드 코리아'의 김유나(Yuna Kim) 발행인은 "전 세계적으로 K아티스트 및 K-POP의 위상이 높아진 지금, '빌보드 코리아'가 K-POP을 중심으로 K패션, K뷰티, K푸드 등 K컬처를 알리는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빌보드 본사 대표 Mike Van(마이크 반)은 공식 성명을 통해 "한국 진출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빌보드는 오랫동안 한국의 음악이 우리 플랫폼 전반에 걸쳐 많은 기여를 해 온 것을 축하해왔다. 이번 확장은 우리 브랜드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활기찬 한국 음악계를 형성하는 목소리와 재능을 증폭시키고자 하는 우리의 헌신을 강조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빌보드 코리아'는 공신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토대로 국내 유수의 엔터테인먼트사 및 플랫폼사, 브랜드사들과 함께 양질의 콘텐츠 제작 및 차트,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마케팅 협업과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빌보드 코리아'는 이번 론칭을 통해 빌보드 재팬, 빌보드 아라비아, 빌보드 에스파니아, 빌보드 브라질 등을 포함한 빌보드 인터내셔널 출판물의 국제판 목록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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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나인우, 박민영 한 마디에 완벽 스타일 체인지! 등장만으로 심쿵!
    [한국상품권뉴스] 모두가 기다려온 나인우의 변신이 펼쳐진다. 15일(월)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극본 신유담/ 연출 박원국, 한진선/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DK E&M) 5회에서는 강지원(박민영 분)에 이은 유지혁(나인우 분)의 메이크오버로 로맨스 지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앞서 유지혁은 원칙적이고 냉철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올린 머리와 뿔테안경을 고수해 왔다. 그러나 강지원은 무서운 인상의 직장 상사라고만 생각했던 유지혁의 안경 벗은 맨얼굴과 웃는 모습을 보고는 의외의 모습을 발견했고, 이후 렌즈를 추천했다. 때문에 유지혁은 강지원의 말을 듣고 안경은 벗었으나 스타일은 그대로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드라마틱하게 환골탈태한 후 사람들의 달라진 태도를 체감한 강지원은 유지혁에게도 “패션에 변화를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라고 추천했다. 이에 유지혁 캐릭터의 메이크오버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게 치솟고 있는 바. 강지원을 향한 직진이 가속화되는 전개 속 유지혁이 드디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혁은 이전의 딱딱하고 투박한 분위기는 온데간데없는 눈부신 비주얼로 온 사무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안경만 벗은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세팅된 헤어스타일, 이상적인 수트핏까지 더해져 세련된 매력과 여유 있는 분위기까지 엿보인다. 특히 달라진 모습으로 강지원 앞에 당당하게 선 유지혁은 부드러운 미소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고 있다. 현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완벽한 부장님으로 다시 태어난 만큼 강지원의 인생 2회차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유지혁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확신의 로맨스 무드를 장착한 나인우의 열연이 펼쳐질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5회는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현장 중계로 인해 15일(월)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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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닥터슬럼프' 윤박, 볼수록 빠져드는 무한 매력 발산...‘진지+능청’ 오가는 열연 예고!
    [한국상품권뉴스] ‘닥터슬럼프’ 윤박이 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오는 27일(토)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연출 오현종, 극본 백선우, 제작 SLL·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15일, 미워할 수 없는 허세남 ‘빈대영’ 그 자체로 분한 윤박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박형식 분)와 남하늘(박신혜 분)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인생의 암흑기에서 재회한 ‘혐관(혐오 관계)’ 라이벌 두 사람이 서로의 빛이 되어가는 과정이 웃음과 설렘,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 윤박은 허세 넘치고 자존심 가득한 성형외과 의사 ‘빈대영’ 역을 맡았다. 잘나가는 대학 동기 여정우에게 ‘나홀로’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그를 이해하는 인물. 의대 재학 시절 사랑에 빠진 여자와 일찍이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지금은 이혼하고 중학생 딸을 키우는 ‘딸알못(딸을 잘 알지 못하는)’ 싱글대디로 살고 있다. 진지함과 능청스러움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다채로운 열연을 펼칠 윤박의 활약이 기대를 더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대학 동문회에 참석한 빈대영이 포착됐다. 앞서 같은 자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여정우의 모습이 공개된바, 두 손을 모으고 입을 꾹 다문 채 무대를 바라보는 빈대영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그 시선에는 부러움인지 혹은 시기, 질투인지 알 수 없는 감정이 스치며 여정우와의 관계성을 더욱 궁금케 한다. 이어 사춘기 딸을 바라보는 빈대영의 눈빛은 무슨 이유인지 불안한 듯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일도 양육도 제 마음처럼 되는 것 하나 없는 또 다른 ‘닥터’ 빈대영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윤박은 “작품과 처음 마주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가 대본인데 그 만남의 순간이 좋았다. 요즘은 어렵게 읽히는 대본보다 쉽고 가볍게 읽히는 대본에 대한 끌림이 있다. ‘닥터슬럼프’는 잘 읽히면서도 인물 간의 관계성이 흥미로웠다”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박형식 배우와 10여 년 만에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된다는 점도 상당히 좋았다”라며 삼남매 형제에서 대학 동기로 돌아온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자신이 연기하는 ‘빈대영’에 대해서는 “모든 면에 있어서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성형외과 의사이자, 중학생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라고 전하며, “목표와 현실 사이의 괴리에서 오는 헛헛함, 부족함을 알고 서투르지만 그 점을 메우려고 한다. 그런 빈대영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라고 연기 주안점을 설명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는 오는 27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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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미스트롯3' 전율과 환희의 ‘오디션 끝판왕’...NEW 트로트 여제 향한 불꽃 레이스 ‘관심 폭발’
    [한국상품권뉴스] TV CHOSUN ‘미스트롯3’ 대국민 응원 투표 열기가 유례 없이 뜨겁다. TV CHOSUN ‘미스트롯3’는 지난 11일 2라운드 경연 TOP3 진선미와 대국민 응원 투표 1주차 TOP7을 발표하며 우승 레이스에 불을 지폈다. ‘러블리 트로트퀸’ 오유진, ‘MZ 트로트 대표’ 나영, ‘첫눈 보이스’ 정서주가 2라운드 경연 진선미에 올랐다. 더불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대국민 응원 투표 1주차 집계 결과 1위 ‘러블리 트로트퀸’ 오유진, 2위 ‘감성 천재’ 빈예서, 3위 ‘꺾기 인간 문화재’ 배아현, 4위 ‘명품 끼 패키지’ 김소연, 5위 ‘첫눈 보이스’ 정서주, 6위 ‘미소 천사’ 이수연, 7위 ‘현역부의 자존심’ 풍금이 TOP7에 올랐다. 2라운드 진선미와 1주차 TOP7이 결정된 가운데, 바로 2주차 대국민 응원 투표가 이어지며 팬덤간의 경쟁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대국민 응원 투표는 네이버 NOW.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검색창에 ‘미스트롯3’를 검색하면 된다. 투표 중인 LIVE 화면을 누른 후 ‘투표중’ 버튼을 한 번 더 눌러주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는 매일 1회씩 ‘나만의 트로트 스타’ 7명을 뽑을 수 있다. ‘미스트롯3’는 현재 압도적인 시청률로 4주 연속 목요일 전 채널 1위이자 주간 예능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오리지널 트로트 오디션이자 오디션 끝판왕답게 매회 참가자들의 레전드 무대가 쏟아지며 전율과 환희를 선사하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온라인 비공인 유사 투표처가 난립하며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네이버 NOW. 앱이 아닌 유사 투표처에서 진행되는 투표는 ‘미스트롯3’ TOP7 및 최종 진선미 선발과 무관한 것. 제작진은 “참가자들을 향한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라면서 “비공인 유사 투표처들이 아닌 오직 네이버 NOW. 앱에서 진행되는 ‘미스트롯3’ 공식 투표만 TOP7 및 최종 진선미 선발에 반영되니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상을 꺾고 뒤집을 TV CHOSUN ‘미스트롯3’ 5회는 오는 18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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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환상연가' 홍예지, 부모의 원수 김태우에게 본색 드러내나?
    [한국상품권뉴스] ‘환상연가’의 홍예지와 지우가 시아버지 김태우 앞에서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오늘(15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 4회에서는 태자 사조 현(박지훈 분)의 후궁으로 책봉되는 연월(홍예지 분)이 시아버지이자 부모의 원수 사조 승(김태우 분)과 대면한다. 앞서 사조 승은 아버지가 낙점한 무희를 취하고 싶다는 아들의 당돌한 부탁에 호쾌하게 웃음을 터뜨리며 허락했고, 이는 자신을 암살하려 하는 연월을 궁궐 안에 들이는 발단이 됐다. 황후의 자리를 노리는 태자비 금화(지우 분)는 갑작스러운 후궁의 존재에 위협감을 느꼈고, 아버지 진무달(강신일 분)과 작당해 연월을 음해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오늘 15일(월) 공개된 스틸에는 사조 현과 연월, 금화, 아사태국의 왕 사조 승과 그의 후궁 청명비(우희진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생을 저주해 왔던 사조 승을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관계로 마주하게 되는 연월의 모습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연월은 마치 평범한 며느리처럼 사조 승에게 안마를 하려 가까이 다가가고, 이로 인해 금화와는 또다시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좌불안석의 상황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사조 현과 차분한 표정 아래 끓어오르는 분노를 숨긴 금화, 이 광경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청명비의 묘한 미소까지 더해져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기억을 되찾은 연월이 눈앞에 놓인 먹잇감과도 같은 사조 승을 그대로 둘지, 절호의 기회를 잡아 본색을 드러낼지 궁금해진다. 호시탐탐 복수의 기회만을 엿본 연월이 정식으로 왕가의 식구가 되면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KBS 2TV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오늘(15일) 밤 10시 10분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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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종영] '마에스트라' 이영애-이무생-김영재-황보름별, 빈틈없이 흐른 명연기의 향연! ‘지독하고 치열하게’ 내달린 대장정 ‘해피 엔딩’
    [한국상품권뉴스] 마에스트라 이영애가 악장 황보름별과 슬프고도 찬란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14일(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래몽래인, 그룹에이트) 최종회에서는 모든 사건의 진범으로 밝혀진 악장 이루나(황보름별 분)가 차세음(이영애 분)에 의해 체포됐다. 특히 이루나를 유인하기 위한 스페셜 무대가 시청자들의 가슴에 먹먹한 감정을 일게 했다. 이에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8.2%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은 평균 6.8%, 최고 8.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수도권과 전국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차세음 주변에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이 악장 이루나의 단독 범행이란 사실이 밝혀진 후 차세음은 잠적한 이루나를 잡기 위해 한 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이루나의 오랜 꿈인 헨델의 ‘파사칼리아(Passacaglia)’ 무대를 열어 공연장으로 유인하는 것. 모두가 말렸지만 차세음은 이루나가 절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거라 확신했다. 지휘봉이 아닌 바이올린을 들고 무대에 오른 차세음과 더 한강필의 ‘파사칼리아’ 공연이 시작됐다. 이루나가 설 자리를 비워둔 채 혼신의 힘을 다하는 연주가 펼쳐지고 경계의 날을 세우는 유정재(이무생 분)와 경찰의 모습이 긴장의 온도를 높였다. 그러던 중 빠른 걸음으로 무대를 향하는 이루나가 포착됐고, 그녀는 차세음의 연주를 이어 받아 바이올린을 켜며 제 자리에 섰다. 모두가 놀랐으나 내색하지 않았고 하나의 이벤트처럼 깜짝 등장한 이루나와 차세음의 협연이 격정적이고 눈부시게 펼쳐졌다. 연주가 끝나자 황홀한 꿈에서 깬 이루나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순간을 만끽했다. 하지만 이제 남은 것은 법의 심판뿐. 경찰들이 들이닥치자 이루나는 “난 당신 인생에서 절대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될 거야”라는 말을 남긴 후 더 이상 차세음을 만날 수 없었다. 모든 의혹이 풀린 후 포디움에서 내려온 차세음은 엄마의 무덤 앞에서 래밍턴병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옅게 드리워진 미소가 50%의 유전율을 비껴간 것인지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이어 차세음은 묵묵히 곁을 지켜준 유정재와 함께 새로운 여정을 향해 나아갔다. 이처럼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온 ‘마에스트라’는 미스터리 장르의 또 다른 색채를 보여주는 한편, 차세음과 더 한강필 단원들이 점점 유대감을 쌓아가는 과정을 통해선 휴머니즘을 안겨줬다. 또한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스토리의 재미를 더했다. 카리스마와 인간미를 지닌 여성 지휘자 차세음 캐릭터가 독불장군에서 단원들과 융화되어 가는 변화로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면 차세음의 지독한 방해꾼이 될 줄 알았던 전 연인 유정재는 변치 않는 애틋함으로 멜로 텐션을 일으켰다. 음악적 파트너이자 남편으로서 더할 나위 없었던 남편 김필(김영재 분)의 졸렬해지는 모습은 매회 분노를 유발, 순진한 얼굴로 광기 어린 집착을 드러낸 악장 이루나의 본색은 서스펜스의 강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공연장에 있는 것 같은 고퀄리티 무대 장면이 매 순간 감탄을 일으켰다. 그 중 ‘파사칼리아’ 무대는 짙은 여운과 전율을 동시에 전달해 시청자들을 홀렸다. 여기에는 차세음 캐릭터와 같이 지휘와 바이올린 연주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이영애(차세음 역)의 연기 열정이 빛을 발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현실감 넘치는 연출,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로 앙상블을 이룬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는 14일(일)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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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웨딩 임파서블' 전종서-문상민-김도완-배윤경, 첫 만남부터 도파민 제대로 터졌다! 대본리딩 현장 사진 공개!
    [한국상품권뉴스] 버진로드 위에 오르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사이 불가능한 미션이 시작된다. 2월 26일(월)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극본 박슬기, 오혜원/ 연출 권영일/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329)은 인생 첫 주인공이 되기 위해 남사친과 위장 결혼을 결심한 무명 여배우 나아정과 이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형바라기 예비 시동생 이지한의 막상막하 로맨틱 미션을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웨딩 임파서블’은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을 보여주고 있는 전종서와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 문상민 조합으로 방송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2024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김도완, 배윤경이 합류, 로맨틱 코미디에 짜릿한 설렘을 더해줄 예정이다. 극 중 전종서는 연기력은 만렙이지만 인지도는 바닥인 단역 배우 나아정 역을 맡았다. 단역 배우로서는 수차례 결혼식을 올렸지만 실제로는 현실에 치여 연애는 뒷전인 상황. 15년 지기 이도한으로부터 재벌가의 며느리이자 자신의 와이프 역할을 연기해줄 것을 제안받는다. 만년 단역이였던 나아정에게 주어진 인생 첫 주인공 역할, 위장 결혼이란 미션을 준비하는 그때, 예상치 못한 훼방꾼의 등장으로 난항을 겪게 된다. 롤러코스터처럼 다사다난한 나아정의 일생을 드라마틱하게 완성할 전종서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문상민은 생계형 재벌 3세 이지한 역을 연기한다. 이지한은 LJ그룹 회장의 마지막 손자로 형 이도한을 재벌 후계자로 만들고 싶다는 야망을 품은 채 묵묵히 성실하게 살고 있다. 형의 갑작스러운 결혼 선언으로 계획에 차질이 생기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혼을 막고자 애쓴다. 모범생과 결혼 훼방꾼의 유쾌한 이면을 보여줄 문상민의 변신이 주목되고 있다. 이지한의 형 이도한 역은 김도완이 분한다. 이도한은 마음도 능력도 집안도 완벽한 일등 신랑감이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로 인해 후계자 자리도, 혼사도 모조리 거절하는 중이다. 나아정과 위장 결혼을 통해 가족들의 압박에서부터 도망칠 계획을 세운다. 과연 이도한의 계획이 성공할 수 있을지, 김도완이 완성할 이도한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배윤경은 태양물산 대표이사 윤채원 역으로 로맨틱 미션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윤채원은 태생부터 행실까지 고귀해 이지한이 예비 형수 후보로 눈독 들이고 있는 인물. 마냥 동생처럼 보이던 이지한에게 떨림을 느끼면서 난생처음 욕심을 품게 된다. 사랑에 빠진 여자의 변화를 세밀하게 표현할 배윤경 표 윤채원 캐릭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름만으로도 설렘을 부르는 배우들이 ‘웨딩 임파서블’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화기애애했던 대본리딩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전종서, 문상민, 김도완, 배윤경 등 ‘웨딩 임파서블’의 주역들이 한데 모여 합을 맞춰나갔다. 특히 전종서와 문상민은 캐릭터에 스며든 연기로 결혼하려는 예비 형수 나아정과 결혼을 막으려는 예비 시동생 이지한의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계속해서 으르렁대다가도 조금씩 상대에게 스며드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표현해 몰입감을 높였다. 로맨틱 미션의 또 다른 핵심 인물, 김도완과 배윤경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연기로 전종서, 문상민과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에 첫 호흡부터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해낸 배우들이 ‘웨딩 임파서블’을 어떻게 채워갈지 흥미진진한 호기심이 서리고 있다. 이처럼 전종서, 문상민, 김도완, 배윤경이라는 싱그러운 조합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대본리딩 현장 사진으로 힘찬 첫 출발을 알린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은 오는 2월 26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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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마에스트라' 이영애,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 선다! 호기심 최고조!
    [한국상품권뉴스] 이영애가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14일 밤 9시 20분에 최종회가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래몽래인, 그룹에이트)에서는 지휘봉을 내려놓고 바이올린을 든 차세음(이영애 분)의 특별하고도 긴장감 넘치는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봉주(진호은 분)를 살해하고 차세음과 김필(김영재 분)에게 독극물을 쓴 범인이 악장 이루나(황보름별 분)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안방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루나는 차세음을 오랫동안 동경해온 만큼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지만 어느 순간, 과도한 관심과 집착이 포착되면서 앳된 얼굴에 가려진 냉혈함이 드러났다. 차세음의 목숨마저 위태롭게 만든 이루나의 잘못된 동경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이런 상황 속 더 한강필 오케스트라와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차세음이 중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포디움 위에 올라 지휘를 하는 것이 아닌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서기로 결심하는 것. 오케스트라의 분위기가 무겁게 가라앉은 현재 공연을 강행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지휘가 아닌 바이올린 연주를 하게 된 까닭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마에스트라’를 이끌어간 주역 4인방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해 이목을 끈다. 먼저 수식어가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답게 여성 지휘자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각인시킨 차세음 역의 이영애는 “재작년 11월부터 준비했고 촬영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 드라마가 끝난다고 생각하니 많이 섭섭하다”라며 작품을 준비했던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또 “멋진 음악드라마를 위해 애쓰신 진솔 지휘자와 국내외 연주자분들은 물론 배우분들과 김정권 감독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들, 관계자들 모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더불어 ‘마에스트라’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마음을 표했다. 덧붙여 새해 인사와 함께 “저도 다시 심기일전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말로 다음 행보를 향한 기대와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차친놈’, ‘세음바라기’, ‘로맨스 사기캐’ 등 여러 수식어를 양산하며 순정 로맨스에 빠져들게 만든 유정재 역의 이무생은 “저희 ‘마에스트라’를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고생하신 스태프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다. 그때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이라며 더 멋지게 비상할 앞으로의 활약을 기약했다. 차세음의 다정한 남편에서 불륜 남편이 된 김필 역으로 분노유발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 명품배우 김영재는 “김필은 연기였지만 하는 행동이 정말 징글징글해 저 또한 그렇게 유쾌하지만은 않은 캐릭터였다.(웃음)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김필을 그리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과제였다”라며 애증 섞인 감상을 털어놨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영애 선배님, 김정권 감독님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 친구 같은 스태프들과 함께한 긴 시간은 잊지 못할 것 같다”라는 말로 열정을 쏟았던 작품에 안녕을 고했다. 마지막으로 최종 빌런으로서 뮤즈를 향한 맹목적인 동경과 잔혹함으로 반전의 묘미를 느끼게 한 악장 이루나 역의 황보름별은 “연기와 더불어 함께 연주를 준비했던 많은 날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뜻깊었던 날들을 되새겼다. 그러면서 “루나는 비록 그렇지 못했지만 저와 시청자분들 모두 어떤 관계에서든 부디 서로가 건강할 수 있는 사랑을 나누길 바란다.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여운 짙은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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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브랜딩인성수동’ 김지은X로몬, 외진 곳에서 짜릿 격정 키스...극과극 남녀, 어쩌다 이런 일이?
    [한국상품권뉴스]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제작하는 새로운 MZ 로맨스릴러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이 화끈한 티저 영상으로 김지은과 로몬의 영혼이 뒤바뀌는 ‘하극상’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했다. 2월 5일 첫 공개되는 ‘브랜딩 인 성수동(기획: STUDIO X+U, 제작: STUDIO X+U, STUDIO VPLUS, 공동제작: 하이그라운드 /크리에이터: 최선미, 연출: 정헌수, 극본: 최선미, 전선영)’의 티저 영상은 김지은과 로몬의 짜릿한 입맞춤으로 시작된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김지은(강나언 역)과 댄디한 정장 차림의 로몬(소은호 역)이 파티에 나선 듯한 복장과는 달리 조금은 외진 공간에서 입맞춤을 하게 된 경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 영상에서는 손대는 기획마다 성공시키는 최연소 마케팅팀장 강나언이 “내 밑에서 정의로울 거면 마케팅을 하지 마!”라며 최고령 인턴 소은호를 몰아붙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까칠, 도도, 그리고 걸크러쉬 그 자체인 강나언은 정의, 진심보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불도저’ 같은 면모를 보여줬다. 반면, 소은호는 “죄송해요. 얼굴 믿고 나대서...”라고 밉지 않은 애교를 부리며 자신을 극혐(?)하는 강나언 앞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 소은호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거리낌없이 시위에도 참여하는 ‘정의파’ 행보로 강나언과는 반대되는 삶의 결을 선보였다. 이렇게 양 극단에 있는 두 사람의 영혼은 키스 한 번에 완전히 바뀌어버린다. 대사건 이후 하루아침에 팀장과 인턴에서 그 반대로 바뀌어버린 강나언과 소은호의 오피스 라이프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티저 영상의 말미에는 강나언과 소은호가 사무실에서 마주친 가운데, 강나언이 소은호의 얼굴을 붙잡고는 “나잖아”라며 절규하는 웃지 못할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의 순탄치 않을 ‘하극상’ 오피스 라이프는 본편에서 공개된다. 브랜딩의 메카, 성수동을 배경으로 김지은X로몬의 저세상 텐션 '상하관계 역전 로맨스'를 예고하는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은 2월 5일 U+모바일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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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웰컴투 삼달리' 한은성, 신혜선 집착하는 조윤서에 쓴소리...감정선 변화 '흥미진진'
    [한국상품권뉴스] 배우 한은성이 '웰컴투 삼달리'에서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한은성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에서 신혜선의 바람난 전 남자친구 천충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조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조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극이다. 천충기는 앞서 방은주(조윤서 분)가 전 여친의 프로젝트를 빼앗아갔을 때도 두둔했던 모습과 달리 방은주에게 "조은혜(신혜선 분)한테 포커스 맞추는 거 안 배웠어? 맨날 포커스 가르치고 그러던데. 딴짓했구나?"라고 일침을 가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새 로케이션 촬영을 위해 방은주와 삼달리를 답사하던 천충기는 자신을 벼르고 있던 조삼달 측근들에게 따가운 눈초리를 받았고, 급기야 식초 세례까지 받으며 굴욕을 당했다. 그럼에도 천충기는 방은주의 잘못된 행동과 조삼달에 대한 집착을 나무라며 각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한은성은 바람난 밉상 전 남친 천충기 역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드라마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 바람을 피우고도 뻔뻔한 모습을 보여왔던 한은성이 신혜선에게 미련이 남은 모습을 보이며 향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은성이 출연하는 JTBC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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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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