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1-16(화)
 
국토교통부
[한국상품권뉴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24일 오전 10시 40분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인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피해지원 서비스, 지원센터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원 장관은 상담을 위해 방문한 피해자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어려움에 공감하며, “정부의 지원방안이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원 장관은 전세피해지원센터의 운영 전반을 점검하면서, 특히 피해자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정부 지원정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입한 찾아가는 피해지원 서비스 운영상황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원 장관은 “직장인 등에게는 퇴근 이후에도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외출이 어려운 피해자에게는 방문 상담을 실시하는 등 전세 피해로 불안해하는 피해자들에게 더욱 찾아가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5월부터는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피해가 많은 지역의 주민센터에서도 전문적인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원 장관은 정부의 피해지원 방안에 대한 지자체 등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원 장관은 “큰 틀에서는 정부의 지원이 중요하나, 지역 여건에 맞는 세심한 지원은 지자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유기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원 장관은 전세피해지원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정부의 지원정책도 중요하지만, 정책이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일선에 있는 여러분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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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인천 전세피해지원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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